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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Flyer가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방식

Avatar Brian Quinn Jun 11, 2019

세계 곳곳의 수많은 조직에서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처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사실은 공공연한 진실로 자리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검색 쿼리를 수행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할 때마다 사용자 정보는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한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늘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특히 주요 데이터 침해와 조직적인 개인정보 남용 및 노출 사례가 종종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면 더욱 뜨거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릅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대중은 자연스럽게 공포를 경험하며, 우리가 매일같이 믿고 사용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리라 기대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이 사생활 보호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행동 방식을 실제로 바꾸는 데는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앱 권한을 허용하고 온라인 게시물을 포스팅하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하게 따져볼 순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뉴스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회사 중 어느 곳도 일일 유효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방증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존중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직이나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여기며 그들의 손에 정보를 맡깁니다. 특히 최종 사용자는 개인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권한을 전혀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마크 주커버그는 지난 3월 블로그 게시글과 “미래는 사적인 것”이라는 주제의 F8 기조연설을 통해  이 문제에 관해 화답했습니다. 어떤 이는 이런 입장 발표에 비웃음을 보내기도 했지만(주커버그 자신조차도 Facebook이 “현재로선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를 잘 만들기로 평판이 높은 건 아니다”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맞는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미래는 사적인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마땅한 권리를 찾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대중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며,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건이 터지고 나면 다양한 사생활보호법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합니다.

 

미래는 개인화된 것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다양한 기기, 플랫폼, 채널에 걸쳐 점과 점을 연결할 수 있는 전인적 존재로 보는 시각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브랜드 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성취하고자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개인화를 통해 딱 알맞은 때에 딱 알맞은 메시지로 딱 알맞은 사람을 타게팅하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과 프라이버시 사이에는 미묘한 경계가 있으며, 이 경계가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 사용자는 불신감은 물론이고 심하게는 두려움마저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의 마케터는 사용자에게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가기 위한 적정선을 찾으려 애씁니다.(주의할 점: 마치 스토커처럼 지나치게 개인의 영역을 파고들지는 말 것).

정교하게 디자인된 AppsFlyer의 도구를 통해 마케터는 이처럼 친숙한 느낌을 보다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처리 기술은 유저 인입(UA), 리타게팅, 잔존율을 유도하는 사용자 여정 창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다양한 기기, 채널 및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전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타겟 오디언스를 세밀하게 조율하며, 더욱 액티브한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AppsFlyer는 다른 무엇보다도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개의 선도적인 브랜드와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어트리뷰션 회사로서,  오늘날 모든 업계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는지 정확히 이해합니다.

개인화된 경험과 점점 증가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해 요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 데이터에 의존하여 작동하는 제품을 AppsFlyer가 가장 먼저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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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

이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것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는 적당히 절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ppsFlyer는 애초부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가장 핵심 요소로 두고 제품을 설계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질적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원칙인 투명성, 정확성, 데이터 최소화, 책임성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데이터 처리 방법,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 데이터로 결코 하지 않을 일에 대해 고객에게 정확히 알립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에서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생성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 유도에 필요한 강력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고객과 한마음으로 소중한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남용 방지라는 막중한 책임을 나누어집니다. 또한 AppsFlyer는 데이터 처리자로서 고객에게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모범 사례, 컴플라이언스, 정책 및 업계 트렌드에 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즉 사용자는 데이터 보안 위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기타 문제에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ppsFlyer는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기관들의 인증을 받은 프라이버시 및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모든 신입 직원은 실무 교육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교육을 거칠 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프라이버시 및 빈번한 기술 업데이트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받습니다.

무엇보다도 AppsFlyer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러한 흐름을 환영하며 전 세계 각국의 규정을 당당하게 준수합니다. 또한 고객이 함께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측면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GDPR을 넘어

GDPR 공표 이후 기업계에는 심각한 후폭풍과 혼란이 일었습니다. 사실 AppsFlyer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온 기타 프라이버시 규정과 함께 GDPR에 대비해 오랫동안 착실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GDPR을 시행한 지 1년 만에 GDPR 위반 신고 민원은 145,000건에 달했고 관련된 벌금은 5,700만 유로를 넘어섰습니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기로 유명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이 법률에 타격을 받았지만, AdTech 기업들은 대개 이를 쉽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곧 또다시 변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이 발효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 정부는 주민 보호를 목표로 기업체에 GDPR과 유사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CCPA의 발효에 따라, 기업들은 다시 한번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예컨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앱에 타사 광고 도구를 금지한다는 Apple의 최근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미 모바일 프라이버시는 방향을 바꿔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준수해야 할 법이므로 추가적인 변화와 더불어 한층 엄중한 단속이 예측됩니다.

AppsFlyer는 GDPR의 시행에 앞서, 다른 세 업계 리더(Braze, Amplitude, mParticle)와 함께 힘을 합쳐 GDPR 데이터 주체의 권리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공통 프레임워크인 OpenGDPR을 제정하고자 표준화된 공개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OpenGDPR은 마케터와 기술 파트너가 데이터 액세스, 이식성, 삭제 등을 포함하여, 데이터 주체의 권리와 관련된 GDPR 요청 사항을 서로 알려주고 관리하기 위한 공통 규격을 제공합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더 넓게는 업계 전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전 예방적 절차로서 OpenGDPR을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법안과 규정이 속속 통과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염두에 두고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AppsFlyer는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할 프라이버시 규정과 광고 분야를 향한 거센 압박, 보다 엄격해질 미래의 규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꾸준하게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마케터를 기회의 신세계로 안내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개인화와 프라이버시의 미묘한 경계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2019년 5월 Mobile Apps Unlocked에서 발표된 필자의 기조연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곳곳의 수많은 조직에서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처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사실은 공공연한 진실로 자리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검색 쿼리를 수행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할 때마다 사용자 정보는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한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늘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특히 주요 데이터 침해와 조직적인 개인정보 남용 및 노출 사례가 종종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면 더욱 뜨거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릅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대중은 자연스럽게 공포를 경험하며, 우리가 매일같이 믿고 사용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리라 기대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이 사생활 보호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행동 방식을 실제로 바꾸는 데는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앱 권한을 허용하고 온라인 게시물을 포스팅하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하게 따져볼 순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뉴스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회사 중 어느 곳도 일일 유효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방증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존중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직이나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여기며 그들의 손에 정보를 맡깁니다. 특히 최종 사용자는 개인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권한을 전혀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마크 주커버그는 지난 3월 블로그 게시글과 “미래는 사적인 것”이라는 주제의 F8 기조연설을 통해  이 문제에 관해 화답했습니다. 어떤 이는 이런 입장 발표에 비웃음을 보내기도 했지만(주커버그 자신조차도 Facebook이 “현재로선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를 잘 만들기로 평판이 높은 건 아니다”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맞는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미래는 사적인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마땅한 권리를 찾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대중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며,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건이 터지고 나면 다양한 사생활보호법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합니다.

 

미래는 개인화된 것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다양한 기기, 플랫폼, 채널에 걸쳐 점과 점을 연결할 수 있는 전인적 존재로 보는 시각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브랜드 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성취하고자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개인화를 통해 딱 알맞은 때에 딱 알맞은 메시지로 딱 알맞은 사람을 타게팅하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과 프라이버시 사이에는 미묘한 경계가 있으며, 이 경계가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 사용자는 불신감은 물론이고 심하게는 두려움마저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의 마케터는 사용자에게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가기 위한 적정선을 찾으려 애씁니다.(주의할 점: 마치 스토커처럼 지나치게 개인의 영역을 파고들지는 말 것).

정교하게 디자인된 AppsFlyer의 도구를 통해 마케터는 이처럼 친숙한 느낌을 보다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처리 기술은 유저 인입(UA), 리타게팅, 잔존율을 유도하는 사용자 여정 창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다양한 기기, 채널 및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전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타겟 오디언스를 세밀하게 조율하며, 더욱 액티브한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AppsFlyer는 다른 무엇보다도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개의 선도적인 브랜드와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어트리뷰션 회사로서,  오늘날 모든 업계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는지 정확히 이해합니다.

개인화된 경험과 점점 증가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해 요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 데이터에 의존하여 작동하는 제품을 AppsFlyer가 가장 먼저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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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

이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것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는 적당히 절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ppsFlyer는 애초부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가장 핵심 요소로 두고 제품을 설계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질적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원칙인 투명성, 정확성, 데이터 최소화, 책임성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데이터 처리 방법,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 데이터로 결코 하지 않을 일에 대해 고객에게 정확히 알립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에서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생성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 유도에 필요한 강력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고객과 한마음으로 소중한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남용 방지라는 막중한 책임을 나누어집니다. 또한 AppsFlyer는 데이터 처리자로서 고객에게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모범 사례, 컴플라이언스, 정책 및 업계 트렌드에 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즉 사용자는 데이터 보안 위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기타 문제에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ppsFlyer는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기관들의 인증을 받은 프라이버시 및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모든 신입 직원은 실무 교육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교육을 거칠 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프라이버시 및 빈번한 기술 업데이트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받습니다.

무엇보다도 AppsFlyer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러한 흐름을 환영하며 전 세계 각국의 규정을 당당하게 준수합니다. 또한 고객이 함께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측면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GDPR을 넘어

GDPR 공표 이후 기업계에는 심각한 후폭풍과 혼란이 일었습니다. 사실 AppsFlyer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온 기타 프라이버시 규정과 함께 GDPR에 대비해 오랫동안 착실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GDPR을 시행한 지 1년 만에 GDPR 위반 신고 민원은 145,000건에 달했고 관련된 벌금은 5,700만 유로를 넘어섰습니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기로 유명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이 법률에 타격을 받았지만, AdTech 기업들은 대개 이를 쉽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곧 또다시 변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이 발효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 정부는 주민 보호를 목표로 기업체에 GDPR과 유사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CCPA의 발효에 따라, 기업들은 다시 한번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예컨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앱에 타사 광고 도구를 금지한다는 Apple의 최근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미 모바일 프라이버시는 방향을 바꿔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준수해야 할 법이므로 추가적인 변화와 더불어 한층 엄중한 단속이 예측됩니다.

AppsFlyer는 GDPR의 시행에 앞서, 다른 세 업계 리더(Braze, Amplitude, mParticle)와 함께 힘을 합쳐 GDPR 데이터 주체의 권리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공통 프레임워크인 OpenGDPR을 제정하고자 표준화된 공개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OpenGDPR은 마케터와 기술 파트너가 데이터 액세스, 이식성, 삭제 등을 포함하여, 데이터 주체의 권리와 관련된 GDPR 요청 사항을 서로 알려주고 관리하기 위한 공통 규격을 제공합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더 넓게는 업계 전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전 예방적 절차로서 OpenGDPR을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법안과 규정이 속속 통과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염두에 두고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AppsFlyer는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할 프라이버시 규정과 광고 분야를 향한 거센 압박, 보다 엄격해질 미래의 규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꾸준하게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마케터를 기회의 신세계로 안내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개인화와 프라이버시의 미묘한 경계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2019년 5월 Mobile Apps Unlocked에서 발표된 필자의 기조연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곳곳의 수많은 조직에서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처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사실은 공공연한 진실로 자리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검색 쿼리를 수행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할 때마다 사용자 정보는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한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늘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특히 주요 데이터 침해와 조직적인 개인정보 남용 및 노출 사례가 종종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면 더욱 뜨거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릅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대중은 자연스럽게 공포를 경험하며, 우리가 매일같이 믿고 사용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리라 기대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이 사생활 보호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행동 방식을 실제로 바꾸는 데는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앱 권한을 허용하고 온라인 게시물을 포스팅하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하게 따져볼 순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뉴스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회사 중 어느 곳도 일일 유효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방증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존중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직이나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여기며 그들의 손에 정보를 맡깁니다. 특히 최종 사용자는 개인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권한을 전혀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마크 주커버그는 지난 3월 블로그 게시글과 “미래는 사적인 것”이라는 주제의 F8 기조연설을 통해  이 문제에 관해 화답했습니다. 어떤 이는 이런 입장 발표에 비웃음을 보내기도 했지만(주커버그 자신조차도 Facebook이 “현재로선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를 잘 만들기로 평판이 높은 건 아니다”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맞는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미래는 사적인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마땅한 권리를 찾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대중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며,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건이 터지고 나면 다양한 사생활보호법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합니다.

 

미래는 개인화된 것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다양한 기기, 플랫폼, 채널에 걸쳐 점과 점을 연결할 수 있는 전인적 존재로 보는 시각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브랜드 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성취하고자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개인화를 통해 딱 알맞은 때에 딱 알맞은 메시지로 딱 알맞은 사람을 타게팅하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과 프라이버시 사이에는 미묘한 경계가 있으며, 이 경계가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 사용자는 불신감은 물론이고 심하게는 두려움마저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의 마케터는 사용자에게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가기 위한 적정선을 찾으려 애씁니다.(주의할 점: 마치 스토커처럼 지나치게 개인의 영역을 파고들지는 말 것).

정교하게 디자인된 AppsFlyer의 도구를 통해 마케터는 이처럼 친숙한 느낌을 보다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처리 기술은 유저 인입(UA), 리타게팅, 잔존율을 유도하는 사용자 여정 창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다양한 기기, 채널 및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전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타겟 오디언스를 세밀하게 조율하며, 더욱 액티브한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AppsFlyer는 다른 무엇보다도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개의 선도적인 브랜드와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어트리뷰션 회사로서,  오늘날 모든 업계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는지 정확히 이해합니다.

개인화된 경험과 점점 증가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해 요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 데이터에 의존하여 작동하는 제품을 AppsFlyer가 가장 먼저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sl-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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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nd#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

이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것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는 적당히 절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ppsFlyer는 애초부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가장 핵심 요소로 두고 제품을 설계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질적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원칙인 투명성, 정확성, 데이터 최소화, 책임성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데이터 처리 방법,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 데이터로 결코 하지 않을 일에 대해 고객에게 정확히 알립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에서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생성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 유도에 필요한 강력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고객과 한마음으로 소중한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남용 방지라는 막중한 책임을 나누어집니다. 또한 AppsFlyer는 데이터 처리자로서 고객에게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모범 사례, 컴플라이언스, 정책 및 업계 트렌드에 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즉 사용자는 데이터 보안 위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기타 문제에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ppsFlyer는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기관들의 인증을 받은 프라이버시 및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모든 신입 직원은 실무 교육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교육을 거칠 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프라이버시 및 빈번한 기술 업데이트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받습니다.

무엇보다도 AppsFlyer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러한 흐름을 환영하며 전 세계 각국의 규정을 당당하게 준수합니다. 또한 고객이 함께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측면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GDPR을 넘어

GDPR 공표 이후 기업계에는 심각한 후폭풍과 혼란이 일었습니다. 사실 AppsFlyer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온 기타 프라이버시 규정과 함께 GDPR에 대비해 오랫동안 착실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GDPR을 시행한 지 1년 만에 GDPR 위반 신고 민원은 145,000건에 달했고 관련된 벌금은 5,700만 유로를 넘어섰습니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기로 유명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이 법률에 타격을 받았지만, AdTech 기업들은 대개 이를 쉽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곧 또다시 변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이 발효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 정부는 주민 보호를 목표로 기업체에 GDPR과 유사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CCPA의 발효에 따라, 기업들은 다시 한번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예컨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앱에 타사 광고 도구를 금지한다는 Apple의 최근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미 모바일 프라이버시는 방향을 바꿔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준수해야 할 법이므로 추가적인 변화와 더불어 한층 엄중한 단속이 예측됩니다.

AppsFlyer는 GDPR의 시행에 앞서, 다른 세 업계 리더(Braze, Amplitude, mParticle)와 함께 힘을 합쳐 GDPR 데이터 주체의 권리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공통 프레임워크인 OpenGDPR을 제정하고자 표준화된 공개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OpenGDPR은 마케터와 기술 파트너가 데이터 액세스, 이식성, 삭제 등을 포함하여, 데이터 주체의 권리와 관련된 GDPR 요청 사항을 서로 알려주고 관리하기 위한 공통 규격을 제공합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더 넓게는 업계 전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전 예방적 절차로서 OpenGDPR을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법안과 규정이 속속 통과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염두에 두고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AppsFlyer는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할 프라이버시 규정과 광고 분야를 향한 거센 압박, 보다 엄격해질 미래의 규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꾸준하게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마케터를 기회의 신세계로 안내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개인화와 프라이버시의 미묘한 경계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2019년 5월 Mobile Apps Unlocked에서 발표된 필자의 기조연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곳곳의 수많은 조직에서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처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사실은 공공연한 진실로 자리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검색 쿼리를 수행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할 때마다 사용자 정보는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한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늘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특히 주요 데이터 침해와 조직적인 개인정보 남용 및 노출 사례가 종종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면 더욱 뜨거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릅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대중은 자연스럽게 공포를 경험하며, 우리가 매일같이 믿고 사용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리라 기대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이 사생활 보호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행동 방식을 실제로 바꾸는 데는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앱 권한을 허용하고 온라인 게시물을 포스팅하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하게 따져볼 순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뉴스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회사 중 어느 곳도 일일 유효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방증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존중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직이나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여기며 그들의 손에 정보를 맡깁니다. 특히 최종 사용자는 개인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권한을 전혀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마크 주커버그는 지난 3월 블로그 게시글과 “미래는 사적인 것”이라는 주제의 F8 기조연설을 통해  이 문제에 관해 화답했습니다. 어떤 이는 이런 입장 발표에 비웃음을 보내기도 했지만(주커버그 자신조차도 Facebook이 “현재로선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를 잘 만들기로 평판이 높은 건 아니다”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맞는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미래는 사적인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마땅한 권리를 찾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대중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며,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건이 터지고 나면 다양한 사생활보호법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합니다.

 

미래는 개인화된 것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다양한 기기, 플랫폼, 채널에 걸쳐 점과 점을 연결할 수 있는 전인적 존재로 보는 시각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브랜드 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성취하고자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개인화를 통해 딱 알맞은 때에 딱 알맞은 메시지로 딱 알맞은 사람을 타게팅하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과 프라이버시 사이에는 미묘한 경계가 있으며, 이 경계가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 사용자는 불신감은 물론이고 심하게는 두려움마저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의 마케터는 사용자에게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가기 위한 적정선을 찾으려 애씁니다.(주의할 점: 마치 스토커처럼 지나치게 개인의 영역을 파고들지는 말 것).

정교하게 디자인된 AppsFlyer의 도구를 통해 마케터는 이처럼 친숙한 느낌을 보다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처리 기술은 유저 인입(UA), 리타게팅, 잔존율을 유도하는 사용자 여정 창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다양한 기기, 채널 및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전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타겟 오디언스를 세밀하게 조율하며, 더욱 액티브한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AppsFlyer는 다른 무엇보다도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개의 선도적인 브랜드와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어트리뷰션 회사로서,  오늘날 모든 업계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는지 정확히 이해합니다.

개인화된 경험과 점점 증가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해 요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 데이터에 의존하여 작동하는 제품을 AppsFlyer가 가장 먼저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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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

이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것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는 적당히 절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ppsFlyer는 애초부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가장 핵심 요소로 두고 제품을 설계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질적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원칙인 투명성, 정확성, 데이터 최소화, 책임성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데이터 처리 방법,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 데이터로 결코 하지 않을 일에 대해 고객에게 정확히 알립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에서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생성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 유도에 필요한 강력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고객과 한마음으로 소중한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남용 방지라는 막중한 책임을 나누어집니다. 또한 AppsFlyer는 데이터 처리자로서 고객에게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모범 사례, 컴플라이언스, 정책 및 업계 트렌드에 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즉 사용자는 데이터 보안 위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기타 문제에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ppsFlyer는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기관들의 인증을 받은 프라이버시 및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모든 신입 직원은 실무 교육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교육을 거칠 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프라이버시 및 빈번한 기술 업데이트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받습니다.

무엇보다도 AppsFlyer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러한 흐름을 환영하며 전 세계 각국의 규정을 당당하게 준수합니다. 또한 고객이 함께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측면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GDPR을 넘어

GDPR 공표 이후 기업계에는 심각한 후폭풍과 혼란이 일었습니다. 사실 AppsFlyer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온 기타 프라이버시 규정과 함께 GDPR에 대비해 오랫동안 착실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GDPR을 시행한 지 1년 만에 GDPR 위반 신고 민원은 145,000건에 달했고 관련된 벌금은 5,700만 유로를 넘어섰습니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기로 유명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이 법률에 타격을 받았지만, AdTech 기업들은 대개 이를 쉽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곧 또다시 변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이 발효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 정부는 주민 보호를 목표로 기업체에 GDPR과 유사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CCPA의 발효에 따라, 기업들은 다시 한번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예컨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앱에 타사 광고 도구를 금지한다는 Apple의 최근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미 모바일 프라이버시는 방향을 바꿔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준수해야 할 법이므로 추가적인 변화와 더불어 한층 엄중한 단속이 예측됩니다.

AppsFlyer는 GDPR의 시행에 앞서, 다른 세 업계 리더(Braze, Amplitude, mParticle)와 함께 힘을 합쳐 GDPR 데이터 주체의 권리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공통 프레임워크인 OpenGDPR을 제정하고자 표준화된 공개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OpenGDPR은 마케터와 기술 파트너가 데이터 액세스, 이식성, 삭제 등을 포함하여, 데이터 주체의 권리와 관련된 GDPR 요청 사항을 서로 알려주고 관리하기 위한 공통 규격을 제공합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더 넓게는 업계 전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전 예방적 절차로서 OpenGDPR을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법안과 규정이 속속 통과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염두에 두고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AppsFlyer는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할 프라이버시 규정과 광고 분야를 향한 거센 압박, 보다 엄격해질 미래의 규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꾸준하게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마케터를 기회의 신세계로 안내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개인화와 프라이버시의 미묘한 경계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2019년 5월 Mobile Apps Unlocked에서 발표된 필자의 기조연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곳곳의 수많은 조직에서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처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사실은 공공연한 진실로 자리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검색 쿼리를 수행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할 때마다 사용자 정보는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한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늘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특히 주요 데이터 침해와 조직적인 개인정보 남용 및 노출 사례가 종종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면 더욱 뜨거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릅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대중은 자연스럽게 공포를 경험하며, 우리가 매일같이 믿고 사용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리라 기대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이 사생활 보호 규정을 새롭게 마련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행동 방식을 실제로 바꾸는 데는 다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용자가 앱 권한을 허용하고 온라인 게시물을 포스팅하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하게 따져볼 순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뉴스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회사 중 어느 곳도 일일 유효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방증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존중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직이나 기업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여기며 그들의 손에 정보를 맡깁니다. 특히 최종 사용자는 개인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권한을 전혀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마크 주커버그는 지난 3월 블로그 게시글과 “미래는 사적인 것”이라는 주제의 F8 기조연설을 통해  이 문제에 관해 화답했습니다. 어떤 이는 이런 입장 발표에 비웃음을 보내기도 했지만(주커버그 자신조차도 Facebook이 “현재로선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를 잘 만들기로 평판이 높은 건 아니다”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맞는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미래는 사적인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마땅한 권리를 찾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대중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며,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건이 터지고 나면 다양한 사생활보호법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합니다.

 

미래는 개인화된 것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를 다양한 기기, 플랫폼, 채널에 걸쳐 점과 점을 연결할 수 있는 전인적 존재로 보는 시각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브랜드 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성취하고자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즉, 개인화를 통해 딱 알맞은 때에 딱 알맞은 메시지로 딱 알맞은 사람을 타게팅하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과 프라이버시 사이에는 미묘한 경계가 있으며, 이 경계가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 사용자는 불신감은 물론이고 심하게는 두려움마저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의 마케터는 사용자에게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가기 위한 적정선을 찾으려 애씁니다.(주의할 점: 마치 스토커처럼 지나치게 개인의 영역을 파고들지는 말 것).

정교하게 디자인된 AppsFlyer의 도구를 통해 마케터는 이처럼 친숙한 느낌을 보다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처리 기술은 유저 인입(UA), 리타게팅, 잔존율을 유도하는 사용자 여정 창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다양한 기기, 채널 및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전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타겟 오디언스를 세밀하게 조율하며, 더욱 액티브한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AppsFlyer는 다른 무엇보다도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개의 선도적인 브랜드와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어트리뷰션 회사로서,  오늘날 모든 업계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는지 정확히 이해합니다.

개인화된 경험과 점점 증가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해 요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용자 데이터에 의존하여 작동하는 제품을 AppsFlyer가 가장 먼저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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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설계

이는 취사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것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는 적당히 절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ppsFlyer는 애초부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가장 핵심 요소로 두고 제품을 설계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질적 행동으로 증명합니다.

프라이버시의 원칙인 투명성, 정확성, 데이터 최소화, 책임성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데이터 처리 방법, 처리하는 데이터의 종류, 데이터로 결코 하지 않을 일에 대해 고객에게 정확히 알립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에서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생성하여 고객 인게이지먼트 유도에 필요한 강력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소스로 활용합니다. 이처럼 고객과 한마음으로 소중한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남용 방지라는 막중한 책임을 나누어집니다. 또한 AppsFlyer는 데이터 처리자로서 고객에게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모범 사례, 컴플라이언스, 정책 및 업계 트렌드에 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즉 사용자는 데이터 보안 위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기타 문제에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ppsFlyer는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기관들의 인증을 받은 프라이버시 및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모든 신입 직원은 실무 교육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교육을 거칠 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프라이버시 및 빈번한 기술 업데이트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받습니다.

무엇보다도 AppsFlyer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러한 흐름을 환영하며 전 세계 각국의 규정을 당당하게 준수합니다. 또한 고객이 함께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측면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GDPR을 넘어

GDPR 공표 이후 기업계에는 심각한 후폭풍과 혼란이 일었습니다. 사실 AppsFlyer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온 기타 프라이버시 규정과 함께 GDPR에 대비해 오랫동안 착실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GDPR을 시행한 지 1년 만에 GDPR 위반 신고 민원은 145,000건에 달했고 관련된 벌금은 5,700만 유로를 넘어섰습니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기로 유명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이 법률에 타격을 받았지만, AdTech 기업들은 대개 이를 쉽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곧 또다시 변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이 발효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 정부는 주민 보호를 목표로 기업체에 GDPR과 유사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CCPA의 발효에 따라, 기업들은 다시 한번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예컨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앱에 타사 광고 도구를 금지한다는 Apple의 최근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미 모바일 프라이버시는 방향을 바꿔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준수해야 할 법이므로 추가적인 변화와 더불어 한층 엄중한 단속이 예측됩니다.

AppsFlyer는 GDPR의 시행에 앞서, 다른 세 업계 리더(Braze, Amplitude, mParticle)와 함께 힘을 합쳐 GDPR 데이터 주체의 권리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공통 프레임워크인 OpenGDPR을 제정하고자 표준화된 공개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OpenGDPR은 마케터와 기술 파트너가 데이터 액세스, 이식성, 삭제 등을 포함하여, 데이터 주체의 권리와 관련된 GDPR 요청 사항을 서로 알려주고 관리하기 위한 공통 규격을 제공합니다.

AppsFlyer는 고객과 더 넓게는 업계 전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전 예방적 절차로서 OpenGDPR을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법안과 규정이 속속 통과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염두에 두고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AppsFlyer는 앞으로도 새롭게 등장할 프라이버시 규정과 광고 분야를 향한 거센 압박, 보다 엄격해질 미래의 규제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꾸준하게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는 끊임없이 마케터를 기회의 신세계로 안내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개인화와 프라이버시의 미묘한 경계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2019년 5월 Mobile Apps Unlocked에서 발표된 필자의 기조연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