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Story

프로드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 10배 향상
    매체 평가 속도
  • 186% 증대
    3개월 후 일 매출

기업 소개

이꼬르는 2015년 하반기에 [오늘도 환생: 차원의 기사단]을 런칭하고, 2016년 상반기에 글로벌 버전 [Endless Frontier]을 출시하며 글로벌 진출 신화를 쓴 강소형 게임 개발사입니다. [오늘도 환생] 앱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기록했으며, 2017년 1월에는 일매출 평균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도전과 장애

강소 개발사는 필연적으로 보상형 매체를 통한 순위 부스팅을 고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케팅 예산이 적은 탓에 고생해 만든 게임이 고객들 눈에 띄지 못하고 평가를 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는 것마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꼬르의 게임은 순위 부스팅과 유독 궁합이 잘 맞습니다. 즉, 앱스토어에서 순위가 상승하면서 이어서 들어오는 오가닉 설치 유저의 양과 질이 매우 우수합니다.
그런데 보상형 매체를 통해 설치를 유도해도 앱 애니 지표나 스토어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 등 매체에 따라 성과가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부스팅 캠페인은 앱스토어 내 특정 순위에 도달하면 일정한 수의 오가닉 인스톨이 함께 발생한다는 공식에 따라 명확한 목표를 갖고 진행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허수 인스톨이 끼어드는 상황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솔루션

앱스플라이어의 Active Fraud Insight(AFI, 현 Protect360)를 1개월 Free Trial로 사용하면서 어뷰징으로 의심할 만한 활동을 발견했습니다. 매체는 인스톨을 계획했던 만큼 발생시켰는데, 앱 애니나 앱스토어에는 왜 인스톨 수가 그만큼 반영되지 않고 순위도 예측만큼 상승하지 않는지 설명하는 데 AFI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Active Fraud Insight 대시보드가 제공하는 여러 지표 가운데에서도 특히 앱스플라이어만의 고유한 빅데이터에 기반한 한 디바이스 기준 지표를 활용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제품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온 캠페인 중 일부에서 90% 이상이 Fraud Install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FI를 통해 어떤 매체가 우리에게 우수한 품질의 트래픽을 제공해주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쓸데없이 빠져나가는 비용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AFI(현 Protect360)가 제공하는 지표를 참고하여 어떤 파트너가 어뷰징을 통제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루치 매출에 달하는 예산 낭비를 직접적으로 막는 효과도 있었지만 마케팅 실행 속도를 높인 점이 더 중요한 변화입니다. 전에는 어떤 국가에서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파트너를 검증하는 데 최대 2달까지 소요되었지만 이제는 며칠이면 충분합니다. 마케팅 비용 출혈을 막고, 빠른 시간 내 우수한 매체사를 찾기 위해 AFI를 사용해 보는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신명용 이꼬르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