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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앱 잔존율 벤치마크 [데이터 연구]

앱의 잔존율은 수익화의 토대가 되며 가장 중요한 모바일 지표 중 하나입니다. 앱을 사용하고 구매를 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 없이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앱의 성장세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고강도 경쟁 및 요구가 많은 사용자 때문에 잔존율은 마케터에게 골칫거리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앱에서 유저를 획득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AppsFlyer에서 1일, 7일, 30일 잔존율 벤치마크를 분석했는데, 여러 주요 시장, 업종, 글로벌 단위의 연도별 비교를 아래 도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년대비 증감율(YoY) 그래프를 보면, 다른 지표의 앱별 또는 지역별 퍼포먼스와 상관 없이 잔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또한 특히 Day 30 잔존율에 정체를 보이는 오가닉 유저에도 나타나는 현상인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겨우 5%만 증가했습니다. 오가닉 유저의 행동은 예측이 가능하며 시간이 지나도 약간 높은 잔존율만을 보이므로, 이 지속성을 유리하게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뉴스도 있습니다. 논오가닉 유저는 2019년 말로 갈수록 더 높은 충성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논오가닉 잔존율은18-20% 증가했는데, 특히 전반적으로 다양한 앱에 충성도를 보인 고가치 유저의 퍼센티지가 낮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모바일 앱으로부터의 고객 이탈은 상당히 흔한 현상입니다. 다행히 마케터들이 잔존율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아래에 제공하는 것과 같은 벤치마크를 이용해 잔존율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내용
  • 주요 시장 비교
  • 국가별 및 카테고리별 잔존율
  • 잔존율 최적화를 위한 유용한 팁
  • 평균치는 물론 국가별, 카테고리별 최고치 이해 위해 중위 및 상위 10%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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