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모바일 앱 리텐션 벤치마크 리포트

2020년 모바일 앱 리텐션 벤치마크 [데이터 스터디]

리텐션, 즉 앱 유저 잔존율은 모바일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브랜드 기업들은 리텐션에 따라 유저 유입(UA) 및 유저 참여 마케팅을 최적화하고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 전체 기간 동안 발생시키는 유저생애가치LTV)를 예측합니다. 앱을 오래 사용하면 인앱 구매나 광고 클릭/조회로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리텐션은 앱 수익화의 근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리텐션은 이렇게 중요한만큼 오랫동안 마케터들을 괴롭혀온 숙제입니다. 2020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모바일 앱의 잔존율 평균이 올해 12% 감소했습니다. 그런데다 앱 삭제율은 높아져 유저 참여도를 높이는 일이 모바일 앱 기업들에게 큰 숙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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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유행으로 모바일 기기 사용 시간이 늘었는데 일년 새 사용량이 어떻게 감소할 수 있는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전체 모바일 앱 사용량은 늘었으나, 치열한 경쟁으로 앱 평균 잔존율은 하락했습니다.

마케터들이 리텐션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중심으로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앱스플라이어가 3만 개 앱의 인스톨 6백억 건을 조사하고 리텐션 성과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40개 시장 50개 카테고리에 대한 벤치마크가 산출되었습니다. 모바일 앱 마케터를 위한 업계 내 가장 포괄적인 리텐션 리포트입니다. 

리텐션을 개선하려면?

모바일 OS를 비교한 결과, 한 OS가 다른 OS보다 가치가 높은 유저를 유입시켰습니다.

앱스플라이어 데이터에 따르면, iOS 앱의 유저 잔존율이 월등히 높습니다. 앱 설치 후 12주차에 안드로이드보다 42%나 높습니다.

그러므로 iOS에 대한 투자 확대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iOS에서 유저 유입 비용은 Android보다 높지만 고가치 유저가 유입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긍정적인 ROAS(광고투자수익)를 유도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보통 수익성은 비용이 낮을 때보다 매출이 높을 때 더 높아집니다.

유저 이탈을 막는 확실한 또다른 방법은 리마케팅입니다. 통계적으로 앱 리마케팅이 잔존율을 개선하고 매출과 수익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사실이 꾸준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UA 비용이 상승하고 리마케팅 비용보다 더 높을 때)

특히 장기적으로 분석해 보면, 앱 설치 후 12주차에 리마케팅 캠페인을 집행했을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잔존율이 무려 85%나 높았습니다.

리포트 주요 내용

  • 40개 시장 50개 카테고리 벤치마크 – 평균 및 최상위 10% 수치
  • 인스톨 타입(오가닉/논오가닉), OS 및 최상위 시장을 분석한 주요 글로벌 트렌드
  • 잔존율 향상을 위한 성공 사례 및 전문가 팁
  • 그 밖에 유용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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